전체 글19 안녕하세요:) 신들의 트라이포스의 개발이 마무리된 후, 디렉터였던 테즈카 타카시는 어느 날 업무 외 시간에 닌텐도의 프로그래머인 모리타 카즈아키가 게임보이 개발 키트로 개인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한다. 모리타는 게임보이의 성능을 어디까지 밀어붙일 수 있는지 실험하고 있었고, 그 때 개발하고 있던 프로젝트는 젤다와 굉장히 유사했다. 신들의 트라이포스 개발 도중 자신의 아이디어를 게임에 넣어보지 못한 것이 생각난 테즈카는 모리타에게 제대로 된 젤다 게임으로 만들어보자는 제안을 했고, 함께 업무 외 시간에 비밀리에 개발을 진행했다. 이 비밀 개발팀엔 이후 참여인원이 더 늘어났고 이후 게임의 프로토타입이 완성됐을 때 테즈카는 경영진에게 보고를 했고, 개발 승인을 받았다. 이 때 게임보이 개발 키트를 하나 더.. 2026. 1. 16. 이전 1 2 3 4 다음